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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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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젊은 여성 50% 질 건조증 경험. 케겔운동, 골반 혈액순환 도움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1-09-16 09: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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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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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러브 여성 비뇨기과 원장 김경희

 

질건조증 하면 폐경기 이후 여성의 전유물처럼 여기지만 최근에는 젊은 여성의 질 건조증도 부쩍 많아졌다.

18~29세 사이 모든 여성의 50% 이상과 또한 모든 폐경기 여성의 80%가 질 건조증을 경험한다는 통계에서 보듯 폐경기 이후의 여성만, 즉 여성호르몬의 중단을 맞이한 여성만 질 건조증이 있는 것은 아니다.

 

일하는 여성이 늘면서 과중한 업무 피로에 시달리는 예가 많아졌다. 오랫동안 앉아서 컴퓨터 작업을 하거나 장시간 서서 하는 일들에서 여성도 자유롭지 못하다.

스트레스에 누출되고 밤샘 작업을 하는 맹렬여성들이 너무 많아졌고 또한 직장의 음주 문화에 주도적이거나 담배를 일찍부터 시작한 여성들도 적지 않다. 딱 붙는 스키니바지, 하의실종 등 유행 패션도 질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

 

질 건조증의직접적인 원인은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농도의 저하겠지만 육아, 멘스주기 변화, 피임, 불임약물, 자궁 절제술, 피로, 스트레스 및 격렬한 운동 등도 원인이 된다.

 

폐경기 이후에 애액 분비가 안돼 부부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늘 마주한다.

섹스가 불편해서 호르몬제를 복용해볼까 생각하더라도 뭔가 챙겨 먹는게 귀찮고, 또 유방암이나 다른 이상이 생기는 것은 아닌지 불안해 선뜻 결심을 못하지만 폐경기 이후의 질 건조증은 호르몬 치료가 가장 도움이 된다.

 

그렇다면 젊은 여성들은 어떻게 할까? 호르몬제를 장기적으로 복용할 수도 없고 윤활젤를 사용하면 좀 도움이 되지만 젋은 나이에 매번 관계중에 이런 보조제의 사용하는 것에 자존심이 상한다.

 

이런 여성들의 질 건조증을 경감시키는 보조적인 방법으로는 질 강화 운동의 하나인 '케겔운동'과 더불어 수분 섭취를 증대시켜 골반부위에 혈액순환이 증대돼 질 보습을 올려주는 것이 필요하다.이와 같은 방법과 병행해서 통증이 호전될 때까지 개인용 윤활젤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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